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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당신의 마음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쁨의 시작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http://bit.ly/2T2VZu1
★행복역에서 만나요★ 이번 정차역은 미움 역입니다. 모든 질투와 시기의 짐을 들고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차는 그리움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질투와 시기의 짐을 내려놓으신 분만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정차역은 그리움 역입니다. 보고픈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한 아름 가지고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역은 사랑역입니다. 배려와 믿음의 선물이 가득한 역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만큼 마음껏 가져가세요 아무리 많이 가져가도 무겁진 않습니다. 선물을 챙기신 분들만 행복역에 가는 열차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탑승하신 분들은 종착역으로 출발입니다. 행복역에 가시면 다시는 미움역에 가실 수 없습니다. 시기와 질투의 짐을 버리고 보고픔과 설레임의 선물을 한 보따리 들고 다른 한쪽엔 배려와 믿음..
★하늘같이 살아가려고 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 때면 하늘을 수도 없이 올려다봅니다 뭉게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 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 바다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 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 마음 설움의 마음 들 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 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 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낯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 위에 예쁜 무지개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 말고 서러워 말고 하하 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행복한 삶의 향기★ 아침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 오늘을 함께하는 당신을 생각하게 합니다. 방안을 가득히 채우는 모닝커피의 향기처럼 당신의 향기는 내 마음을 순수하게 합니다. 눈 지그시 감으며 마시는 커피잔엔 신비로운 내음과 함께 따스한 입술이 전해오고 하얀 이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을 당신 모습은 나로 하여금 미소를 갖게 합니다. 커피를 따를 때의 그 소리는 내게 들려주었던 노래가 되었고 지금 내 입속으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게 달콤함만 준 게 아닙니다. 쓴맛도 있음을 알게 했습니다. 목 안 가득히 힘껏 삼키면서 기쁠 때는 슬플 때를 기억하게 하고 어려울 때는 소망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의 향기입니다. - 오광수 - ht..
★나는 당신의 나무가 되고프답니다★ 세상에 그 어느 곳이 당신의 따스한 마음보다 포근하고 편안할 수 있을까요. 오늘도 이렇게 맘 편히 지낼 수 있는 여유로움은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우리 마음이 있고 진정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오늘도 당신 곁에 머무르면 이렇게 맘 편히 살아갈 수가 있답니다. 내 삶에 힘이 되어 주고 느을 내 곁에 머물러 있는 당신은 언제나 기쁨으로 다가오는 내 마음에 행복이랍니다. 당신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참다운 정 하나면 그 어떤 시련이 찾아올지라도 서로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가 있답니다. 세상에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당신 생각만 해도 끔찍이도 좋은 당신 어느 시인의 말처럼 나는 당신의 나무가 되고프답니다. 한 번 자리를 정하면 단 ..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일★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 늘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어디에 계시는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 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빠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 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우리를 감싸 안은 어머니 당신의 고통 속에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 온 날들을 깊이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의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오 기쁨보다는 근심이 만남보다는 이별이 더 많은 어머니 언덕길에선 하얗게 머리 푼 억새풀처럼 흔들리는 슬픔도 모두 기도가 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어머니! 아름답게 열려 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어제의 기억을 ..
★봄비 속 아녀린 추억★ 가느다란 빗줄기 쉼 없이 검푸른 호수 하늘가 안개비 흩뿌리고 대지를 토닥거려 만물을 깨워 생동감을 일삼아 주는 시간을 끌어당겨 몰고 온 아름다운 여름비 사연 같은 기나긴 추억은 그렇게 포근함을 안겨줍니다 밤하늘 호숫가에 비단결 그리움으로 촘촘히 수놓아지는 마음인양 사뿐사뿐 자리하는 봄비 속 아녀린 추억은 오늘을 벗 삼아 내민 그리움으로 고운 손 내밀어 받아내며 푸르를 초목에 아름 새겨질 그대 이름인양 내 마음도 추억도 촉촉히 적셔 지나봅니다 봄비 내리는 소스란 이른 아침에... - 푸른꿈 사랑 - http://bit.ly/2C7oocL
★술 한잔하고 싶은 날★ 술 한잔하고 싶은 날 내 맘속 모든 걸 털어놓고 "나 이런 사람이었어" "나 이런 날이었어"라고 하소연하고 싶은 날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 어땠냐며 힘들었을 거라며 넓은 어깨를 빌려주는 그런 날이에요.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하루의 끝에서 "그 피로 우리가 풀어 주겠다"라며 친구들이 기어코 불러내는 날이에요. 왠지 모르게 기대되고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에요. 있잖아요 전 그런 날이 늘 오늘이었으면 해요. 당신도 즐겁고 나도 즐거운 웃음이 가득한 그런 날 왠지 그런 날 있잖아요.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 좋은글 中에서 - http://bit.ly/2CmqAO3
★행복한 아침의 첫인사★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으면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아침의 첫인사 많은 것 너무 큰 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